미디어/PPL 트렌드 상세 리포트
방송 미디어가 다시 주목 받는 이유


지금 방송 미디어에서 주목해야 할 4가지 변화
- SPORTS — 대형 스포츠 이벤트 집중
- PPL — 제품 노출에서 콘텐츠 맥락으로
- TV × DIGITAL — 방송에서 디지털로 확장
- SBS — 중계·예능·디지털을 함께 활용
핵심: PPL은 이제 노출이 아닌 콘텐츠 자산입니다.

매체보다 콘텐츠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.
하나의 콘텐츠가
TV → OTT → YouTube → SNS → Commerce로 확장됩니다.
OLD 매체별 집행
→ NEW 콘텐츠 중심 확장

9월, 16일간의 대형 콘텐츠 윈도우
2026 아이치·나고야 아시안게임
9.19 — 10.4
중계뿐 아니라
캐스터 · 해설 · 예능 · 디지털 콘텐츠가 함께 움직입니다.
WHY IT MATTERS
관심이 집중될수록 콘텐츠 안의 브랜드 맥락이 강해집니다

PPL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습니다.
OLD 제품을 보여준다
→ NEW 제품이 필요한 장면을 만든다
제품 노출보다
사용 맥락 · 자연스러운 전달 · 2차 활용이 중요합니다.
PPL의 질문
“얼마나 크게 나오나?”
→ “어떤 장면으로 기억되나?

방송광고의 표현 범위가 넓어지고 있습니다.
17% → 20%
채널별 광고 총량 확대
45분 → 30분
중간광고 기준 완화
1/4 → 1/3
PPL·가상광고 크기 확대
IMPLICATION
브랜드를 콘텐츠 안에 설계할 수 있는 선택지가 늘어납니다.

TV는 약해졌습니다. 그래서 전략이 달라져야 합니다.
지상파 광고매출
약 56% 감소
OTT 이용률
69.5% → 79.2%
결론
TV 단독 집행이 아닌
TV에서 디지털까지 연결하는 구조가 필요합니다.

TV와 DIGITAL을 나누지 말아야 합니다.
TV / PPL
브랜드를 콘텐츠에 등장
↓
CONTENT
제품이 필요한 맥락 형성
↓
SHORT-FORM
장면을 다시 소비
↓
SOCIAL
검색·공유·대화 확산
↓
COMMERCE
구매로 연결
PPL은 방송비가 아니라 콘텐츠를 만드는 첫 비용입니다.

SBS의 기회는 프로그램 수보다 콘텐츠 확장성입니다.
SPORTS
아시안게임 · 중계 · 특집
ENTERTAINMENT
예능 IP · 일상 · 관계
CONTENT
뉴스 · 교양 · 정보 · 신뢰
광고주 관점
브랜드 → 소비상황 → 프로그램 → 장면 → 2차 활용

좋은 PPL은 유명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잘 맞는 프로그램입니다.
브랜드 카테고리
→ 소비 상황
→ 콘텐츠
→ 장면
식음료 / 뷰티 / 생활 / 패션 / 여행
각 브랜드에 맞는 최적의 콘텐츠 접점을 찾습니다

고객에게 필요한 것은 카탈로그가 아니라 선택지입니다.
PROGRAM 어디에 나오는가
FORMAT 어떻게 나오는가
BUDGET 얼마가 필요한가
EXTENSION 그 이후는 무엇인가
영업의 핵심
PPL 상품이 아니라 활용 가능한 콘텐츠 자산을 제안합니다.

프로그램보다 영업 리스트를 먼저 만듭니다.
A. 카테고리 식품 · 뷰티 · 생활 · 패션 · 여행
B. 예산 2천 · 5천 · 7천만원+
C. 장면 제품 사용 상황 + 출연자 맥락
D. 확장 숏폼 · SNS · PR · 커머스
9~10월: 콘텐츠를 확보하고 빠르게 제안합니다.

PPL의 시대가 끝난 것이 아닙니다.
‘노출만 하는 PPL’의 시대가 끝난 것입니다.
PPL = 노출 구매
PPL = 콘텐츠 자산 확보
9월의 아시안게임과 SBS 콘텐츠 확장을 활용해
브랜드가 사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확보합니다